대화에 어려움을 느끼고, 나의 대화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느꼈을 때 이 책을 샀다.
타인과의 이야기를 많이해보지 않고, 대화에 적극적이지 않은 나에게 무엇인가 변화가
필요하다고 느꼈던 것 같다.
책은 짧고 간결한 내용과 삽화로 이루어져있어서
속독이 가능한 사람은 1~2시간만에 읽을 수 있도록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다.
단점이라 함은 목차만 읽어도 내용을 이해 할 수 있을 정도의 '당연함'이다.
예를들자면 비난은 칼이다. 단어 하나 사용에도 조심하자. 적당한 립서비스는 필요하다...
장점은 빠르게 핵심을 하나하나 다시 인지 할 수 있도록 깨우쳐주는 편리함이랄까?
가끔식 펼쳐 보면서 '유쾌한 대화법'을 계속 유지 할 수 있도록 해야 겠다.
총평 이 책은 서점에서 구입한게 후회된다. 인터넷에서 구매했으면 할인이라도 받았지. 쩝.
내 만원~~





